자유게시판

제   목 안타까운 마음에서 올렸던 글이었습니다.
등록일 2018-11-16 11:33:51 작성자 임웅재
열차와 레일바이크를 구분하지 못했군요. 저는 열차를 이용했고, 열차의 관리상태가 무척 불량한 상황을 목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승무원의 근무상태는 최고 점수를 줄 수 있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훌륭한 경관을 유지관리하는데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수도권의 관광 명소로 자라잡을 수도 있을 텐데 의왕시장님의 의지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열차바퀴는 큰돈 드리지 않고 교체가능합나다. 인근에 있는 철도 전문기관 또는 전철, 기관차 전문회사에 문의해 보세요. 레일의 이음매에서 나는 소리 정도는 누구나 압니다. 저는 오래전에 기차를 타고 통학했기에 기차에서 발생하는 기본 소음과 흔들림정도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열차는 아닙니다. 시장님께 한번 타보시라고 말씀전해 주세요. 그렇게도 훌륭한 명소가 빛을 볼 수 있을텐데, 고물 열차가 점수룰 깍아먹고 있는 점이 아쉬워 다시 한번 말씀올립니다. 저는 의왕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수원시민 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수정
삭제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91
베스트카지노 ⇔매일첫입급5%이벤트⇔ www.gkv55.com⇔톡 moh85⇔카지노사이트
카지노 19-10-16 4
790
강아지 캐리어 겸용 백팩 이용
정현희 19-10-11 31
789
에어팟 2세대 한쪽(왼쪽) 분실
정재훈 19-10-09 29
788
의왕투어 다녀와서~
강영숙 19-08-07 429
787
레일바이크 사진 수령관련 문의
배석호 19-05-30 485
786
[Re] 레일바이크 사진 수령관련 문의
관리자 19-06-24 412
785
호수열차 운행 문의
방문자 19-05-26 764
784
[Re] 호수열차 운행 문의
관리자 19-06-24 520
783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직접 문의 드립니다.
해뜨는집 19-03-04 562
782
[Re] 단체 예약 문의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
관리자 19-03-12 520
781
관리자님! 꼭 읽어주세요~
황진환 19-02-26 677
780
[Re] 남겨주신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관리자 19-02-26 576
779
강아지 안고 탑승 가능 한가요?
진순이 19-01-06 559
778
[Re] 강아지 안고 탑승 가능 한가요?
관리자 19-01-08 721
777
안타까운 마음에서 올렸던 글이었습니다.
임웅재 18-11-16 901
776
레일바이크 승차 소감
임웅재 18-11-05 963
775
[Re] 호수열차를 이용하셨군요
관리자 18-11-11 842
774
다섯명이 레일바이크 탈건데
배난리 18-10-24 701
773
[Re] 다섯명이 레일바이크 탈건데
관리자 18-10-25 923
772
호수열차 예약
의왕시민 18-10-22 993
 
페이지 상단으로 가기